병원 마케팅이 잘 되기 시작하면 반드시 찾아오는 손님이 있습니다. 보건소 통지서입니다. 대부분 경쟁 병원의 의료광고 신고에서 시작됩니다. 브랜드온도가 수백 건의 통지서를 함께 처리하며 정리한 대응 순서입니다.
첫째, 게시물을 바로 지우지 마세요
놀라서 블로그 글과 인스타 게시물을 전부 삭제하는 병원이 많습니다. 그러면 소명 자료가 사라지고, 오히려 "문제를 인정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먼저 지적된 문구가 무엇인지 통지서에서 정확히 확인합니다.

둘째, 문제 문구와 근거를 분리합니다
- 치료 효과 보장: "100% 완치", "부작용 없음" 같은 표현은 수정 대상입니다.
- 비교·최상급: "지역 1위", "최고의" 는 객관적 근거가 없으면 지적됩니다.
- 환자 후기: 치료 경험담 형태의 후기는 게재 방식 자체를 점검해야 합니다.
지적된 문구가 위 세 가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나누면 소명서 방향이 정해집니다.
셋째, 소명서는 "앞으로 어떻게" 까지 씁니다
단순히 "삭제했습니다" 로 끝내지 않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문구를 검수하고 있고, 앞으로 어떤 절차로 게시물을 관리할지 함께 적으면 재발 시에도 참고 자료가 됩니다.
의료법은 100% 피해갈 수 없습니다. 다만 누가 어떻게 해결하는지가 다릅니다.
브랜드온도의 의료법 대응팀
계약과 동시에 의료법 대응팀이 구성되어 게시 전 검수와 통지서 대응을 함께 합니다. 지금 통지서를 받으셨다면 삭제 전에 먼저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